포브 프리아핏 슬링 아기띠 실사용 2주 후기

안녕하세요, 옥수수입니다!

5개월 아기도 사용할 수 있는 포브스링 아기띠 개봉 사용기 신생아 시절에는 24시간 내내 울고 안아줄 수밖에 없는데 잘 안아주면 엄마 손목이 남는다… blog.naver.com

저번에 작성한 포브프리어 핏 슬링 아기띠에 대한 실사용 리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뽀브플라이핏 슬링은 겉끈과 슬링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천으로 된 아기띠라 길이조절은 불가능하지만

사이즈는 S, M, L, XL로 나누어져 있기 때문에 사이즈에 맞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베이지/아이보리/다크그레이 3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있는데 컬러도 디자인도 너무 예뻐서 어디에나 잘 어울리고 육아생활에 감성 힐링을 해주는 펍 프라이핏 슬링 아기띠에요

그렇다고 디자인만 깨끗한 제품은 아니고 소재는 초경량 친환경 섬유인 모달로 만들어져 고급스럽고 적절한 텐션을 가지고 있습니다

포브프리어 핏 슬링은 양팔을 자유롭게 하면서 어깨를 타사 제품과 달리 목부터 팔까지 감싸는 형태이기 때문에 아기의 체중을 상체 전체에 분산시켜 아기띠에 비해 허리에도 부담이 적습니다.

타사 제품과 차별화된 점을 가장 크게 느낄 수 있는 포브 플라이 핏 슬링 등판 부분이지만 아기의 무게를 지탱해야 하기 때문에 두껍고 튼튼해야 하기 때문에 천을 두껍게 겹쳐보면 답답하고 열감이 많이 느껴질 때가 있는데 포브 플라이 핏은 스트라이프 메쉬 + 메쉬 안감으로 만들어져 통풍이 되어 튼튼해질 때까지!

슬링 착용 방법은 간단합니다.

넓게 펴서 착용한 후 슬링을 X자로 하여 아이의 다리를 한쪽씩 잘 넣고 바깥 끈을 이용하여 아이를 단단히 묶어주세요.

다소 부담스러운 근이의 군디지만 슬링이 힙과 허벅지까지 감싸주어 다리가 M모양이 되어야 합니다.

슬링을 하면 특히 쿵이의 몸과 내 몸이 딱 달라붙는 것 같아서 쿵이가 졸려서 투덜거릴 때는 아기띠보다 슬링을 자주 하게 됩니다.

허리가 아닌 상체 전체로 감싸줘서 연약한 허리에 부담도 없고 양손도 자유로와 집안일도 좋았습니다.

슬링을 하고 집안을 돌아다니면 졸려서 투덜거리던 근이가 이렇게 기절해 버립니다.

슬링은 힙시트나 아기띠처럼 버클이 없이 이렇게 내리기만 하면 쉽게 아기를 내려줄 수 있기 때문에 중간에 벨크로나 벨트를 푸는 소리에 아기가 일어날 걱정은 없습니다.

집에 있다가 동네 술 마시러 갈 때는 슬링을 자주 하고 나가는데,이날은 비가 와서 축축했지만 등 뒤가 덥거나 끈적거리는 느낌도 없는데다 허벅지가 슬링천에 젖어 있는 것은 아닌지 걱정했지만 실크 감촉이 부드러운 모달 소재라 소매치기 없이 괜찮았습니다.

무엇보다 앞으로 걸쳐도 자연스럽게 다리 모양이 M자형으로 만들어져 오래 착용해도 다리가 휠 걱정을 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가볍고 보관도 편해 자꾸 사용하게 되는 뽀브프리아 핏 슬링 아기띠!
쿤이는 아쉽게도 이제 졸업을 해야 하지만 신생아나 출산을 앞둔 임산부라면 뽀브 제품을 정말 추천합니다.

뽀브 플레어핏 슬링 아기띠 모달 원단 (3color) : 뽀브[뽀브] 100% 자체개발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 ForBsmartstore.naver.com현재 뽀글이핏 슬링 런칭 이벤트까지 진행 중이라 슬링 사이즈 무료 교환 이벤트에 플리어핏 아기띠를 구매하시는 고객이라면 슬링을 60% 가까이 할인된 가격에 구매하실 수 있다는 사실!
체험단을 떠나 정말 마음에 드는 제품이라 선물하고 구매하실 의사도 있습니다.

정말 주변에도 추천하는 육아용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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