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매매일지 : 여름휴가 과자값 벌기 / CJ대한통운

딸의 학원에 간 틈을 타 재빨리 주식매매일지를 올립니다.

요즘 매일 소소하게 과자 값을 벌고 있습니다만, 매매 일지를 올릴 틈이 없기도 하고, 소소하기 때문에 굳이 기록을 해야 하나 해서 통과했습니다만.그래도 CJ대한통운이 드디어 평단을 넘어섰다는 건 기록해둬야 할 것 같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때 택배 관련주가 나와서 이익을 내버린 종목인데 마이너스가 너무 커서 몇 년 동안 방치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알리익스프레스 호재로 주가가 계속~~ 관련기사 하단을 참고해주세요!

‘개미’에 웃는 CJ대한통운… “올해 영업이익률 올리겠다”

‘개미’에 웃는 CJ대한통운… “올해 영업이익률 올리겠다”

‘개미’에 웃는 CJ대한통운… “올해 영업이익률 올리겠다”

캬~ (일발차트에서 봤을때) 눈부신 우상향!
!
오전에 빵이 떠서 조금 가라앉았다가 왔다 갔다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소한 이익으로 물량을 줄였어요. 뭔가 아쉬워서 전부 팔리지는 않아요

8주만 남겨뒀어요. 참고로 카카오도 8% 이상 먹고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아서 3주만 남기고 팔아!
요즘 네카오 분위기가 좋네요. (삼정을 보니 줄때 먹어야할것같아요) (울음) 그래서 수익은??

삼만원입니다.

www

비록 내 주식 중 비중이 가장 큰 삼정이 어닝쇼크로 또 마이너스로 변해버린 불상사가 일어났지만… 언젠가 오를 때까지 배당금을 받고 버티는 모드에 들어가야 합니다.

아… 그동안 기다린 시간이 아까워서 몇주동안 못팔고 있었는데!
!
!
역시 무엇이든 줄 때 먹어야 한다는 진리를 다시 뼈에 새깁니다.

사실 요즘 경제 돌아가는게 분위기가 영… 따끔따끔해서… 주식을 사느라 손이 안 돌아가는데요. 그래서 매수를 해도 조금 사고, 그래서 수익도 적어지고 과자값도 벌게 되네요(천오백원 번 날도 있습니다) 쉬는 동안 주식 좀 쉴까도 생각하고… 근데 과자값이 어디 있지?근데 과자 값을 벌려고 하면 또 물리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아 몰라~ 빨래가 다 돌았네요. 우선 건조기를 돌리러 갑니다

error: Alert: Content selection is disabled!!